짬짬히 떴더니..
한달 좀 안걸려서 완성.
보내주신 도안대로라면 너무 폭이 좁을거 같아서(남친이 덩치가 좀 있거등요) 도안 수장해서 꽤배기는 4코씩 해주고, 오른쪽 교차뜨기는 두칸 늘려줬습니다.
이렇게 해도 제 한뼘이 좀 안되네요.
그레도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꽈배기 목도리..겨울이 다 가서 완성했습니다.ㅎㅎㅎ
색깔은 연베이지에 코코아인데 사진을 찍으니 현광등때문인가 색감이 다르게 나오네요.
따뜻한 색으로 이쁜데....회색으로 보여서 아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