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떠서 주변들한테 많이 선물해드렸는데 좋아하시드라구요. 저희엄마랑 남자친구한테는 102코로 했다가
너무 커서 집에서 DP용으로 쓰고 있답니다...^^
82코로 떠서 예비시어머니께 해드렸는데 잘맞고
좋드라구요. 참고로 머리가 약간 작으신편입니다.
그리고 92코로 떠서 남자친구한테 떠줬는데
아주 약간 크긴했어요. 머리가 약간 큰편이긴한데..
제가 쫀쫀하게 안떠서 인지는 몰라도 102코로뜨면
너무 컸습니다. 4개를 떠본결과 92로 쫀쫀하게 뜨던지
82로 느슨하게 뜨던지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이번에 실하나 더 구입하여서 82로 느슨하게 떠보게요.^^
이번엔 저희 아빠 설 선물로 드릴려구요..
크기가 크던 작던 그래도 직접 떠서 주니까 다들
좋아하셔서 다행이였어요.
처음에 뜰때 도면 보는게 많이 헷갈려서 문의 많이했었
는데 덕분에.. 이제 도면 보는 방법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