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옷 직접 떠서 입히고 싶어 코바늘 시작했어요
실이 조금 얇아 힘들었지만 다 만들고 보니 정말 예쁘네요~^^
파스텔톤 색감이 정말 예쁘고 여리여리한 느낌을 줘요
그리 두껍지않아서 3월 간절기에 가디건으로 입히기 딱 좋네요~^^
그리고 초보라서 여러번 풀었다 떴다를 반복했는데, 실이 좋아서 그런지 보풀이 전혀 일어나지않아요~^^ 정말 예쁘고 좋은실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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