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시도해 보고 싶었는데 컬러도 너무 많이 사야하고 오래 걸릴것 같은 막연함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패키지로 나온거 보고 결국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25컬러 샀구요. 어느정도양을 조절해야 몰라서 나중에 추가할 생각까지 했는데 몇개 떠보니까 컬러별로 활용만 잘하면 부족할 일은 없을것 같기도 하네요 ^^ 링크되어있는 동영상과 블로그 참고했는데 살짝 다른 부분도 있고해서 전 저 나름대로 응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참, 전 같이 주신 3호 코바늘로 하고 있구요 . 떠보니까 생각보다 딱 각이 잡힌다는 느낌보다는 약간 흐물거리는 느낌 있는 느낌입니다. 블랭킷으로 쓰기엔 더 나을지도 몰라요. 스웨터랑 목도리등 대바늘뜨기를 주로했는데 코바늘에 매력에 빠지니 이게 훨씬 재밌고 좋으네요 :)